Tex는 LaTex 형식으로 문서를 작성하여 해당 학회의 스타일에 맞게 원본 문서가 변형되고, 레퍼런스 형식 또한 자동으로 맞춰지게 해주는 문서 작성 프로그램이다.

워드파일에 비해 실행환경에 영향 받는 정도가 훨씬 적어서 문서가 일관된 형식으로 보여지는 매우큰 장점이 있다.

또한 수식을 입력하는 것도 워드에 비해 더 편리하다.

https://ko.wikipedia.org/wiki/TeX


1. tex live 2015를 설치한다.

http://wiki.ktug.org/wiki/wiki.php/%EC%84%A4%EC%B9%98%ED%95%98%EA%B8%B0Windows/tlinstall


2. texmaker 를 설치한다.(기본에디터인 texworks보다 훨씬 편리하고 기능이 더 좋은듯하다.)

http://www.xm1math.net/texmaker/download.html#windows

사용법은 여기있음.

http://www.xm1math.net/texmaker/doc.html#SECTION110


이제 보통은 학회에서 제공하는 AuthorKit을 다운 받으면 형식이 지정된 스타일 파일과, tex을 예시로 제공한다.

F1 누르면 컴파일이 되면서 pdf문서가 완성된다.


F1을 누르면 컴파일된 pdf 문서가 보인다. 이때 이 문서를 texmaker 창에서 바로 확인하려면 다음의 옵션을 키면 된다. Options - Configure Texmaker - 우측아래의 Embed 체크


3. bib 파일 넣기.

bib_test.bib 파일을 생성하고 다음과 같은 bibtex를 구글 scholar에서 검색해서 저장한다.

@book{connell2012robot,
  title={Robot learning},
  author={Connell, Jonathan H and Mahadevan, Sridhar},
  volume={233},
  year={2012},
  publisher={Springer Science \& Business Media}
}

그다음

\bibliographystyle{aaai}
\bibliography{bib_test}

(아니면 이렇게 해도 되는듯

\nocite{*}
\printbibliography

)

이 두 줄을 문서 맨마지막의 
\end{document}
직전에 삽입한다.

이때 aaai는 aaai.sty 을 지정하는 것으로, 해당 학회에서 제공하는 AuthorKit을 다운받으면 보통 포함되어 있다.
(aaai.bst 파일은 bibtex의 형식을 지정하는데, sty파일에 이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이때 .bib 파일안에 있는 레퍼런스를 최소한 하나라도 본문에서 인용을 해야만, 컴파일에러 없이 잘 동작한다.
\cite{인용할논문} 
이런식으로 꼭 1개 문서이상을 레퍼런스할것! (레퍼런스 한 문서만 맨아래에 레퍼한 순서대로 추가되는 듯하다.)

그리고나서 F1 , F11, F1, F1을 순서대로 눌러주면 된다.

4. 그림 넣기

\usepackage{graphicx}

일단 위 패키지를 선언해주고

\begin{figure}[hbtp]
\centering
\includegraphics[scale=0.33]{figure1.png}
\caption{The architecture of schedule management system.}
\end{figure}


이런식으로 삽입한다.
물론 프로그램 메뉴 - LaTex에서 includegraphics 를 선택해서도 가능하다.


- 잘 설명된 블로그 글

http://goodtogreate.tistory.com/entry/LaTex-%EC%82%AC%EC%9A%A9-Tip-%EC%A0%95%EB%A6%AC


Lyx WYSIWYM, "what you see is what you mean"라는 철학으로 latex 문법 기반위에서 한 단계 추상화하여, Latex 보다 쓰기 쉽게 만들어진 아주 좋은 문서 작업 환경.

일단 LaTex를 백그라운드로 숨겨놓고, 한글이나 word문서에서 작업 하듯이 단일 화면에서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LaTex에서는 불편한 다음의 기능을 쓸 수 있다.

1) 그림을 컨트롤 C, V로 넣을 수 있음
2) 표를 GUI형태로 만들 수 있음
3) 수식을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음

즉 LaTex의 매우 직관적인 word 버전이랄까. 또는 word문서를 작성한다음 이를 LaTex 단에서 수정 및 추출이 가능하다고 이해해도 될듯하다.


또한 컨퍼런스등에서 제공하는 LaTex 표준 포멧역시 import하여 Lyx환경에서 작업 가능하고, 또 반대로 Lyx로 작업한 문서를 LaTex로 export할 수 있다.

https://en.wikipedia.org/wiki/LyX
http://www.lyx.org/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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