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스터디에서 친한 형이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뭔가 신기하고 갑자기 블로그를 하면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는게 아닌가 하는 환상이 생겼다.


일단 거창하게 시작하기 보다, 평소 에버노트에 적던 것을 전부 블로그로 옮겨볼 생각이다.

나 또한 정리하면서 공부가 되고, 꼭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렇게 몇번 포스팅을 해보고 방문자 수가 늘어나니 블로그 포스팅이 나름 재밌는 것 같다!


by 곽동현 이스텔리앙 2014. 4. 2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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