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의 내적 :

%5Coverrightarrow%20%7B%20a%20%7D%5Ccdot%20%5Coverrightarrow%20%7B%20b%20%7D%3D%7C%5Coverrightarrow%20%7B%20a%20%7D%7C%7C%5Coverrightarrow%20%7B%20b%20%7D%7Ccos%5Ctheta%20%20

해석-> B벡터를 A벡터로 정사영한다음 두 길이를 곱한다.
두백터의 같은 방향으로의 길이 곱을 구한 느낌.


벡터의 외적 :

%7C%5Coverrightarrow%20%7B%20a%20%7D%5Ctimes%20%5Coverrightarrow%20%7B%20b%20%7D%7C%3D%7C%5Coverrightarrow%20%7B%20a%20%7D%7C%7C%5Coverrightarrow%20%7B%20b%20%7D%7Csin%5Ctheta%20%20

해석-> B벡터의 A벡터로의 sin값, 즉 A백터에 수직한 B성분의 길이로 곱한다.
두벡터의 서로 수직인 방향으로의 길이 곱을 구한 느낌.(왠지 두 벡터로 넓이를 구하는 느낌이다)

그로 인해 외적의 결과는 새로운 벡터가 나오며, 그것은 A와 B벡터에 모두 수직인 벡터이다. 따라서 어떤 순서로 곱하냐가 중요.

A와 B벡터로 하나의 평면을 찾을 수 있고, 그 평면에 수직인것이 바로 A,B벡터의 외적이다.(따라서 방향이 2가지 존재)

by 곽동현 이스텔리앙 2014.06.11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