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로 읽은 논문, Thespian이라는 프레임워크에대해 소개해주는 논문이었다.

Thespian은 감정을 차원이 아니라, 6가지 Ekman 분류를 사용하는 프레임워크였으며, 3D캐릭터를 생성하여 실제 그 캐릭터들이 서로간에 상호작용을 한다. 그래서 마치 영화를 찍듯이 활용할 수도 있고, 사용자가 참여하여 교육적으로 활용될 수도 있었다.

처음엔 정말 게임처럼 보였다.(언리얼 엔진을 사용했다고..)



Using Multi-Agent Fitting to Craft Interactive Drama.pptx

http://www.cs.huji.ac.il/course/2005/aisemin/articles2006/docs/pa1a2_21.pdf



by 곽동현 이스텔리앙 2014.04.28 22:22